잘못된 송장, 나가기 전에 막아요
전화·우편·인코딩·중복까지, 잘못된 송장이 나가기 전에 4중으로 걸러냅니다.
송장박스가 진짜 하는 일
택배사 사이트에 직접 매핑해도 동작은 합니다. 단 5택배사 × 양식 변경 = 끝없는 노동. 송장박스가 그걸 대체합니다.
CJ CNPLUS·한진 hanex·롯데 ALPS·로젠 i-logen·우체국 epost — 5택배사 사이트 매핑 한 번도 안 하셔도 됩니다.
쿠팡·네이버·11번가 다중 엑셀을 하나로 통합. 5택배사 양식으로 자동 분리 다운로드. 택배사 시스템은 단일 양식만 받지만, 송장박스는 5개 동시.
쇼핑몰이 컬럼명 자동 변경해도 송장박스가 자카드 매칭으로 감지 시도. 등록된 양식은 재설정 불필요 (베타·미등록 양식은 수동 매핑 확인).
전화·우편·인코딩·중복 4중 검증 + 다운로드 전 미리보기에서 한 건 한 건 직접 확인·수정 (자동만 믿지 않고 셀러 확인 필수).
카카오톡 오픈채팅 공구 주문을 엑셀 없이 텍스트 그대로 붙여넣으면 송장 양식으로 변환합니다. 수기 주문서도 동일하게 처리.
택배사에서 송장번호 파일을 받은 뒤, 원본 주문서와 전화번호로 자동 매핑해 쿠팡·네이버 등 쇼핑몰 운송장 등록 양식으로 변환합니다. 셀러 검수 포함 정확도 99%+. 미매핑 건은 별도 표시.
반품 목록 엑셀을 올리면 고객→셀러 방향의 택배사 반품 양식을 일괄 생성합니다. CJ·한진·롯데·로젠·우체국 5택배사 지원.
송장 보내고 나서도
송장 발행할 때 팔린 수량이 자동으로 차감됩니다. 재고 엑셀 따로 안 건드려도 현재고가 맞춰집니다. 입고할 때만 숫자 한 번 넣으면 끝.
입고·출고·실사·원장 전 자동 기록 · 안전재고 미달 즉시 알림
스마트스토어엔 "딸기청 500ml 기본", 쿠팡엔 "수제 딸기청(500ml)", 마켓플레이스엔 "딸기청" — 전부 같은 상품인데 이름이 달라서 재고 연결이 안 됐나요? 매핑 테이블에서 한 번만 연결해두면 됩니다. 그 다음 주문부터는 어느 쇼핑몰 주문이 와도 알아서 같은 재고에서 빠집니다.
판매가에서 택배비·쇼핑몰 수수료·원가를 빼면 내 손에 쥐는 금액이 얼마인지 계산해 드립니다. 쿠팡이랑 네이버 마진이 다른 것도 바로 비교됩니다.
수수료 프리셋 제공 · 직접 수정 가능 · 세금 전 예상값
채널별 정산 예정일을 자동으로 계산해서 보여드립니다. 쿠팡·네이버·11번가 정산 주기가 달라서 따로 기억하지 않아도 됩니다. 입금이 늦어질 것 같으면 미리 알 수 있습니다.
정산주기 직접 설정 가능 · 거친 추정값 · 실제 입금일은 쇼핑몰 확인
채널별로 적어둔 매출 내역을 분기별 집계 엑셀로 뽑아드립니다. 이걸 세무사한테 그대로 넘기면 됩니다. 세금 계산은 세무사가 하고, 이쪽에서는 데이터만 정리합니다.
참고용 · 세액 미포함 · 이걸로 직접 신고하지 마세요
단골 고객에게 메모를 남기고, 반품·클레임이 들어오면 접수 내역을 기록해 둘 수 있습니다. 엑셀 파일 여러 개 열어서 찾을 필요 없이, 마이페이지 안에서 한 곳에서 봅니다.
내 데이터가 서버에 올라가지 않아요 — 브라우저 안에서만 처리
한 번에 여러 쇼핑몰 주문을 5택배사 양식으로 정리. 변환은 셀러 브라우저 안에서만 처리 (서버 미전송·즉시 파기).